한터글로벌, 국가 표준 문화 지수 개발 주관
한터글로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국가 표준 문화 지수 개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어요.
한류 영향력 정량화 연구 착수
(주)한터글로벌이 대한민국 문화산업 전반의 글로벌 영향력을 정량화하는 '국가 표준 문화 지수' 개발을 이끌어요. 최근 후즈팬스튜디오에서 'K-컬처 파워 인덱스(KCPI) - 국가 표준 문화 지수 개발' 착수보고회를 열었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정책 수요 과제예요.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총 33개월 동안이에요. 총 연구개발비는 정부지원금 41억 원을 포함해 51억 1667만 원 규모로 투입돼요.
학계와 연계한 AI 지표 구축
연구개발에는 한터글로벌을 필두로 경희대학교와 광운대학교 연구팀, (주)오모션, 도스트11, (사)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요. 경희대는 OECD 가이드라인 등을 바탕으로 표준 지표 체계를 정립하고 패널 조사를 진행해요. 광운대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을 총괄해요.
이번 과제는 1단계로 음악, 방송/드라마, 영화, 게임, 웹툰/애니, 출판·캐릭터 등 6대 코어 산업을 지수화해요. 이어 2단계로 패션, 뷰티, 푸드 등 K-라이프스타일 3대 연관 산업까지 영역을 넓혀 빅데이터 체계를 구축해요.
